2025년 12월 서울 아파트, 어디서 얼마에 팔렸나
2025년 12월에는 4,775건이 거래됐고, 84㎡ 보통 가격은 10.2억이었어요.
- 매매 거래
- 4,775건 1년 전 3,150건
- 34평형 보통 가격
- 10.2억 같은 단지끼리 1년 +11.7%
- 최고가 경신
- 937건 그 평형 최고가를 새로 쓴 거래
한눈에 정리
- 2025년 12월 서울에서 신고된 아파트 매매는 4,775건이에요. 한 달 전(3,390건)보다 40.9% 늘었어요.
- 1년 전 같은 달에는 3,150건이 거래됐어요.
- 이달 팔린 84㎡ 안팎 아파트의 보통 가격(중간값)은 10.2억이에요.
- 같은 단지·평형끼리 최근 3개월을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서울 전체로 11.7% 올랐어요.
- 최근 3개월 같은 단지·평형 가격을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광진구(+33.6%)예요.
- 거래가 가장 많았던 구는 노원구로 504건이었어요.
- 같은 단지·같은 평형의 최고가를 새로 쓴 거래는 937건이었고, 가장 비싼 곳은 신현대11차 183㎡(128억)예요.
1년 전보다 많이 오른 구 · 내린 구 (3개월 묶음)
2025년 10월~2025년 12월 3개월 동안 팔린 집을 1년 전 같은 3개월과 비교했어요. 어떤 단지가 많이 팔렸느냐에 흔들리지 않도록, 두 기간 모두 팔린 같은 단지·같은 평형(84㎡ 안팎)끼리 비교한 변화율의 중간값이에요. 비교할 단지가 5곳 미만인 구는 뺐어요.
- 광진구 +33.6% 17.4억
- 송파구 +26.8% 18.2억
- 성동구 +26.5% 16억
- 강남구 +25.4% 24.7억
- 용산구 +24.4% 19.3억
- 금천구 -0.6% 7.1억
구별 거래량
역대 최고가를 새로 쓴 단지
같은 단지·같은 평형에서 지금까지 가장 비쌌던 가격보다 더 비싸게 팔린 곳이에요(중개사를 통한 거래만).
가장 많이 팔린 단지
- 한마을 개봉동18건
- 벽산라이브파크 미아동17건
- 벽산블루밍 봉천동15건
- 태강아파트(아이파크) 공릉동14건
- 목동신시가지1 목동14건
가장 비싸게 팔린 거래
84㎡(34평형) 안팎 거래, 가격대별
- 5억 미만2%
- 5~10억46%
- 10~15억29%
- 15억 이상22%
자료: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. 계약이 취소된 거래는 모두 뺐고, 가격 계산에서는 직거래도 뺐어요. 신고가 늦게 들어오면 숫자가 조금 바뀔 수 있어요.